
영종도 데이트 코스: 그릴드키친 - 맛있는 양식과 분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종도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맛집, 그릴드키친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친구 커플에게 추천했더니 너무나 만족했다는 후문이 있죠. 공항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분위기까지 갖춰서 데이트 코스로 정말 최고예요.
그릴드키친은 영종도 데이트 코스라고 하면 바로 떠오를 만큼 유명한 곳인데요.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 다양한 양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상큼한 에이드나 와인과 함께 즐기면 더욱 완벽한 데이트가 될 거예요.
운서역 근처 상가주택에 자리 잡고 있어서 찾기도 쉬워요. 운서 카페거리 근처에 위치해있으니, 데이트 코스로 함께 방문하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아요.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주문과 동시에 음식이 만들어지니 라스트 오더 시간에 신경 써주세요. 점심은 오후 2시, 저녁은 8시까지 주문이 가능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거나 회식, 모임 장소로도 많이 찾는 곳이라 그런지,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더라고요. 한쪽에는 아늑한 룸 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휴대폰 충전 서비스나 아이용 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식전빵이 정말 맛있었어요! 버터에 찍어 먹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죠. 남편은 쓱싹 잘라야 더 예쁘게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로제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피자를 세트로 주문했는데, 다양한 메뉴를 조금씩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로제 소스가 정말 맛있었답니다.
푸짐한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신선한 야채와 부드러운 치즈의 조화가 훌륭했어요. 아삭아삭한 채소들과 촉촉한 치즈를 함께 먹으니 입안이 풍성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는데, 살짝 질긴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잡내도 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곁들여 나온 피자는 바삭한 도우에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 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레몬과 청포도 에이드도 상큼해서 식전, 식후에 마시기 딱 좋았답니다. 특히 청포도 에이드가 너무 시원하고 달콤했어요!
영종도 맛집 우동단 - 독특한 일식의 세계
영종도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중 하나인 우동단을 방문해서 다양한 일식 메뉴를 즐겨봤어요. 평소에 가보고 싶었는데, 항상 사람이 많아서 기회가 없었거든요. 드디어 방문해서 그 맛을 경험해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우동단은 장어덮밥, 마제소바, 우동, 돈카츠 등 다양한 일식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데, 사장님께서 일본 현지의 맛을 담으면서도 한국적인 감성을 더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다른 일식집과는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필수인 곳인데요. 저희가 도착했을 때도 이미 여러 팀이 대기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기다릴 가치가 충분한 맛집이었답니다!
내부는 넓지 않았지만,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고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았어요.
저희는 넙적우동, 마제소바, 히츠마부시 세 가지 메뉴를 주문했어요. 양이 정말 푸짐해서 2명이서 먹기에는 조금 많은가 싶었지만, 맛있어서 남김없이 다 먹었답니다!
특히 넙적우동은 넓적하고 쫄깃한 면발이 인상적이었어요. 수제 쯔유와 땅콩 소스를 찍어 먹으면 정말 환상의 조합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마제소바는 매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국물과 탱글탱글한 면발의 조화가 일품이었어요. 다양한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푸짐하게 즐길 수 있었죠.
히츠마부시는 장어덮밥 세트로 주문했는데, 신선한 장어와 맛있는 밥의 조합은 말해 뭐해요! 감태에 싸서 먹으면 더욱 맛있고, 다양한 재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라시 스시도 꼭 먹어봐야 할 메뉴예요.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넘어갈 만큼 예쁘게 담겨 있었고, 신선한 초밥과 다양한 토핑의 조화가 정말 훌륭했어요.
마지막으로 모찌리 도후로 입가심을 했어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도후는 디저트로 딱 좋았답니다.
영종도 맛집 우동단 - 납작우동의 매력에 빠지다
우동단의 납작우동은 정말 독특하고 인상적이었어요! 쫄깃한 면발과 수제 소스의 조화가 환상적이라서 계속 먹게 되는 마법이 있었답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돈까스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고, 땅콩 소스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달콤함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처음에는 납작한 모양에 의아했지만, 한 입 먹어보자마자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영종도에서 맛있는 우동을 찾으신다면 꼭 방문해보세요!
모두가 좋아하는 모찌리 도후는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마무리하기 좋은 메뉴예요.